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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 중에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온천여행이다.
여러유명한 온천이 있지만 그중에 후쿠오카 시내와 가깝고 온천다녀온 기분을 낼 수 있는 세이류 온천에 다녀왔다.
니시테쓰 텐진오무타선을 이용해서 오하시역에 갔다.

숙소가 야쿠인역과 가까워 야쿠인역까지 걸어갔다.


오하시역에 도착해서 내린다음 동쪽출구로 나간다음 돈키호테 앞쪽에 세이류온천전용 셔틀버스를 타면된다.
20분정도 타고 가면 온천에 도착!!

내부는 사진촬영이 되지않아 입구와 약간의 외부사진만 찍을 수 있었다.
자연과 어우러진 괜찮은 온천이였다.



다음에 후쿠오카를 또 방문하게 된다면 꼭 다시한번 가고싶은 온천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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